[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소지섭이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31일 오후 여의도 KBS 별관 공개홀에서 '2015 KBS 연기대상'이 전현무, 김소현, 박보검의 진행하에 열렸다.
이날 '오마이 비너스'의 소지섭이 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소지섭은 "열악한 환경속에서 드라마를 만들고 있는 스태프들 배우들 진심으로 종경한다.앞으로 행복한 기운을 전달해 드릴수 있는 배우이자 사람이 되겠다. 나의 파트너 신민아도 상받은거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