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노에시는 직구 평균 구속이 150㎞에 이르며, 투심도 섞어 던진다.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은 140㎞대 이상을 자랑한다. 커브도 가끔 던지면서 배팅 타이밍을 빼앗는다. 메이저리그에서는 통산 395⅓이닝 동안 65홈런을 맞아 9이닝 한 경기당 1.48개 꼴로 홈런을 허용했다. 피홈런이 많은 편이었다. 공격적인 투구스타일을 유지하다 보니 장타를 내준다는 분석이 뒤따랐다. 볼넷은 9이닝 평균 3.22개를 내줘 그렇게 나쁘지 않은 제구력을 지닌 것으로 보여진다.
Advertisement
로저스도 직구와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를 던지며, 덧붙여 커터와 스플리터도 구사한다. 노에시보다는 구종이 다양한 편이다. 강한 스태미너를 앞세운 이닝 이터이기도 하다. 노에시도 이닝 소화 능력은 떨어지지 않는다. 2014년 메이저리그에서 27경기 선발 등판중 6이닝 이상을 던진 것은 20게임이었다. 웬만하면 6이닝은 책임졌다는 이야기다. 이닝을 길게 끌고 갈 수 있다면 KIA로서도 불안한 불펜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Advertisement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