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리고 다가온 밤. 어쩔 수 없는 사정 속에 진언을 떠나지 못하고 다시 팬션으로 돌아온 해강은 거대한 자석이 서로를 끌어당기듯 진언과 애틋한 키스를 나눈다. 해강은 다가오는 진언에게 "오늘만...오늘만 딱... 오늘은 크리마스니까..."라고 변명하면서 어쩌지 못하고 자신의 거짓 포장을 치운다. 이에 진언은 "크리스마스는 죽을 때까지 있으니까..."라고 답하며 극도의 섹시함으로 해강을 유혹한다.
Advertisement
지진희는 2일 토요일 해강을 위험으로부터 지켜주는 듬직한 남자이자, 어린아이 같은 천진난만한 남자, 애틋한 로맨스를 만드는 섹시한 남자로, 삼단 변신해 대한민국의 모든 여성을 지진희의 팬으로 만들어 버릴 것으로 예상된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