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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전태수 부친상, 3년 전 화목한 가족사진 보니…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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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전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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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전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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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 전태수 남매가 부친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공개된 가족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원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아빠~ 여기보세요. 찰칵! 이렇게 가족사진 촬영이 시작되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부모님과 남동생 전태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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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하지원 전태수 남매의 부모님이 턱시도와 드레스를 차려입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원 전태수 남매의 부모님은 다정하게 뽀뽀를 하며 화목한 모습을 드러냈다.

또 하지원은 부모님의 모습을 자신의 카메라로 촬영했고, 또 동생 전태수도 수트를 입고 한껏 꾸민 모습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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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지원 전태수 남매의 부친 전윤복 씨는 2일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하지원 측은 스포츠조선에 "지병이 있으신 것도 아니었다. 이날 오전에 심장마비가 오신 것으로 안다"며 "갑작스러운 비보에 무엇보다 본인이 큰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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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은 남동생 전태수 등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 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5일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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