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무도 공개수배'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Advertisement
광희는 탈출 장소인 헬기장으로 향하기 전 지나가는 시민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광희는 시민과 옷을 바꿔 입었고, 자신의 대역을 부탁했다.
Advertisement
결국 광희는 헬기에 탑승한 후 체포됐다. 광희는 검거된 직후에도 '미란다 법칙'을 "미란다 커의 법칙"이라고 연신 외쳐서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형사 3팀은 "(광희를) 진짜 경찰서에 데리고 가고 싶었다"며 "광희를 못 잡으면 형사 그만하자고 동료와 약속했다. 덕분에 형사를 다시하고 있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광희는 "추격전 전 댓글을 봤는데 나에게 마지막 기회라고 하더라. 나도 정말 그렇게 생각하고 최선을 다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