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KBS 새 파일럿 '직장인 휴가 프로젝트(가제)'가 제작된다.
Advertisement
'직장인 휴가 프로젝트'는 휴가를 떠난 직장인 대신 연예인들이 대신 업무를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은지원 강남 김종민 예정화 오세득이 특정 회사에 들어가 각기 다른 업무를 소화하는 과정을 그린다. 아직 편성시기는 확정되진 않았으나 5일 첫 촬영을 진행, 2월 중 방송할 예정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