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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무 화백은 최근까지도 각종 매체에 골프 만화를 연재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숨을 거두기 전까지 작업실에서 작품을 그렸던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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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무 화백은 1963년 고교 재학시절 대구 '영남일보' 어린이 지면에 주 1회 네 칸 만화를 연재했다. 이듬해에는 상경해 박기정, 박기준 작가의 문하에서 만화를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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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야구만화는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다. 최근에는 '세상만사 골프만사' 등 일련의 골프만화로 골프대중화에도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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