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캣츠걸' 유력후보 차지연, 아찔 탱고 드레스 자태 '관능적 섹시미'
'여전사 캣츠걸'이 새해 첫 20대 복면가왕에 오른 가운데, 그의 정체로 유력하게 추정되는 뮤지컬배우 차지연의 드라마 속 모습이 눈길을 끈다.
차지연은 과거 방송된 SBS주말극 '여인의 향기'에서 주인공 김선아와 이동욱이 배우는 탱고 학원 원장 베로니카 역을 맡았다. 당시 차지연은 관능적인 섹시미가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전문가를 능가하는 전문 탱고 솜씨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새해 첫 20대 복면가왕 결정전에서 '여전사 캣츠걸'은 막강한 라이벌 '천하무적 방패연'마저 꺾으며 4연승에 성공했다.
이날 이승환의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를 선곡해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한 여전사 캣츠걸은 "저한테 한 번 더 멋지게 비상하라는 기회를 주신 것 같아서 다음 번 무대는 이 황금 가면, 황금 가운 더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해서 죽을 각오로 만들어 오겠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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