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정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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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정호영 셰프가 새해를 맞아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이날 MC김성주는 "새해를 맞아 신입 셰프가 온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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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 속에는 훈훈한 비주얼의 남성의 모습이 담겨있었고, 셰프들은 처음 보는 얼굴에 고개를 갸우뚱했다.
이는 알고 보니 정호영 셰프의 과거 모습 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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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은 "고등학교 졸업 사진이다"며 "여자한테 인기가 좀 있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정호영의 과거 사진을 본 김풍은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어?"라며 깜짝 놀랐다.
현째까지 승이 없는 정호영은 "아직까지 승리가 없다 쉬는 동알 칼을 엄청 갈았다. 오늘 지면 집에 들어오지말라더라"며 각오를 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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