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일일MC 이수근이 셀프디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게스트로 유연석, 문채원이 출연했다.
이날 일일MC로 등장한 이수근은 대결 셰프가 발표되자 뭔가를 열심히 쓰기 시작했고, 이연복 셰프는 "여기서 베팅하는 건 없습니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Advertisement
당황한 이수근은 진땀을 흘렸고, 이를 본 MC 김성주는 "오늘 결과를 어떻게 예측하느냐"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이수근은 최현석 셰프의 승리를 점 쳤고 실제 최현석 셰프와 홍석천 셰프의 대결에서 최현석 셰프가 승리해 눈길을 끌었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