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황희찬은 전력노출을 최소화 시키려는 신태용 올림픽대표팀 감독의 의도대로 후반 중반 모습을 드러냈다. 선제골을 도운 인천의 특급 조커 진성욱과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Advertisement
황희찬은 후반 20분 페널티박스로 돌파한 뒤 권창훈에게 패스를 연결했다. 권창훈의 두 차례 슈팅은 상대 골키퍼와 수비수에 맞고 튕겨나왔다.
Advertisement
오매불망 기다리던 데뷔골은 후반 43분 터졌다. 상대 수비수의 헤딩이 뒤로 흐르자 쇄도하던 권창훈의 땅볼 패스를 황희찬이 쇄도하며 오른발로 가볍게 차 넣었다.
Advertisement
호흡 문제는 기우였다. 황희찬은 소속 팀 반대로 국내에서 펼쳐진 제주와 울산 전지훈련에 참가하지 못하고 UAE 전훈에 곧바로 합류했다. 그러나 류승우 권창훈 등 동급 레벨을 넘어선 선수들과의 호흡은 찰떡궁합이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