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윤현민과 전소민이 1년 간의 열애에 마침표를 찍고 다시 동료가 됐다.
5일 윤현민과 전소민의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 측은 두 사람의 결별을 공식인정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이 바쁜 스케줄 탓에 지난해 결별했다. 현재 좋은 동료로 남아 서로의 활동을 지지해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윤현민과 전소민은 진나해 4월 열애사실을 인정하고 공개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이 나란히 공식석상에 서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현재 윤현민은 MBC 주말극 '내 딸, 금사월', 전소민은 MBC 일일극 '내일도 승리'에 출연 중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