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리고 원정 도박 문제는 새해에도 여전하다. 윤성환과 안지만에 대한 경찰 수사에서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고 있다. 둘은 소환조사도 받지 않았다.
Advertisement
이제 삼성은 더이상 그들을 죄인취급하지 않기로 했다. 수사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무죄 추정의 원칙대로 이들을 정상적인 선수로서 포함시키기로 했다. 삼성은 윤성환과 안지만을 1월 15일 출발하는 괌 1차 전지훈련 명단에 포함시켰다. 이는 곧 시즌을 준비시키겠다는 뜻이다. 이를 두고 비판하는 팬들의 목소리도 있지만 삼성은 선수들의 인권을 중요하게 생각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윤성환과 안지만이 그만큼 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만약 이들이 무혐의로 결론이 날 경우 곧바로 뛸 수 있어야 팀에 도움이 된다. 무죄추정의 원칙에 따라 정상적으로 시즌을 준비시키겠다는 것이 삼성의 방침이 됐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