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서비스 전문기업 이지웰페어는 영유아용품 전문 브랜드인 '깨끗한나라'의 중국 전역 임신영유아용품 전문샵에 대한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지웰페어는 이번 판권 확보를 통해 깨끗한나라의 인기 기저귀 브랜드인 보솜이를 포함해 생리대, 물티슈 등의 위생용품 총 50여종의 제품을 중국의 영유아용품 전문샵에 유통시킬 예정이다.
깨끗한나라는 50여 년 전통과 경험을 기반으로 현재 국내 유일의 종합제지 메이커로 발전한 생활전문기업으로, 2015년 글로벌브랜드 역량지수(GBCI) 화장지/보솜이 브랜드부분 1위로 선정되는 등 세계 굴지의 다국적 기업과도 어깨를 나란히 하는 브랜드파워를 자랑하며 한국산 상품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특히, 깨끗한나라는 환경과 제품의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 확대에 따라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과 시설 투자를 통해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식품 안전성 검사에 통과하는 등 정부가 인정한 환경친화기업으로 지정된 바 있다.
깨끗한 나라의 영유아용 기저귀 '보솜이'는 국내 최초 천 기저귀 감촉의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KOTRA의 시안무역관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두 자녀 정책 실시에 따라 현지 소비자들의 영유아용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는 한편, 정책이 시행되는 첫 해인 2016년 영유아용품 시장 규모가 1조4034억 위안(25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상용 이지웰페어 대표이사는 "깨끗한나라와의 판권 계약을 계기로 중국 내 영유아용품 프랜차이즈와의 제휴 영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으며, 관련 분야의 PB(자체브랜드), NPB 상품 개발도 진행중"이라며 "중국을 전초 기지로 올해 상반기에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지아 등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확대해 B2B 오프라인 유통사업을 회사의 신성장동력으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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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는 50여 년 전통과 경험을 기반으로 현재 국내 유일의 종합제지 메이커로 발전한 생활전문기업으로, 2015년 글로벌브랜드 역량지수(GBCI) 화장지/보솜이 브랜드부분 1위로 선정되는 등 세계 굴지의 다국적 기업과도 어깨를 나란히 하는 브랜드파워를 자랑하며 한국산 상품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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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나라의 영유아용 기저귀 '보솜이'는 국내 최초 천 기저귀 감촉의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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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이지웰페어 대표이사는 "깨끗한나라와의 판권 계약을 계기로 중국 내 영유아용품 프랜차이즈와의 제휴 영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으며, 관련 분야의 PB(자체브랜드), NPB 상품 개발도 진행중"이라며 "중국을 전초 기지로 올해 상반기에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지아 등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확대해 B2B 오프라인 유통사업을 회사의 신성장동력으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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