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윤랑(한예리 분)이 고려의 마지막 왕인 정창군 왕요의 두 번째 부인이 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Advertisement
왕요는 윤랑에게 "네가 비록 첫 번째 아내는 아니지만 널 두 번째 아내로 맞아들이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난세의 과거사를 고백하려는 윤량에게 "네 과거가 뭐가 중요하냐"라며 "널 끝까지 아껴줄 것"이라며 사랑을 약속했다. 이에 윤랑 역시 감격하며 기쁨의 포옹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