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윤랑 한예리, 왕요에 결혼 약속받아…감격 포옹
'육룡이 나르샤' 한예리가 극중 왕족인 왕요의 두 번째 부인이 된다.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윤랑(한예리 분)이 고려의 마지막 왕인 정창군 왕요의 두 번째 부인이 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왕요는 윤랑에게 두 번째 부인이 돼달라고 말했다.
왕요는 윤랑에게 "네가 비록 첫 번째 아내는 아니지만 널 두 번째 아내로 맞아들이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난세의 과거사를 고백하려는 윤량에게 "네 과거가 뭐가 중요하냐"라며 "널 끝까지 아껴줄 것"이라며 사랑을 약속했다. 이에 윤랑 역시 감격하며 기쁨의 포옹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