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지상파 최초로 시즌제로 방송할 새 주말 특별기획 <미세스 캅2>의 여주인공으로 김성령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시즌제로 가기 위해 새로운 느낌, 새로운 배우를 원했다."고 설명했다.
SBS 제작진은 "CSI나 007 시리즈에서 볼 수 있듯, 시즌제 드라마는 전체 포맷과 큰 스토리는 유지하면서 새로운 인물을 통해 새 느낌을 부여한다."고 말하고, "무엇보다 전 연령을 아우르면서 여성과 남성 시청자 모두로부터 전폭적 지지를 받는 김성령 씨의 매력적인 카리스마가 <미세스 캅2>만의 개성 넘치는 여형사 이미지를 만들어 나갈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 "김성령 씨는 2014년 영화 <표적>을 통해 이미 형사로 변신, 시청자께 깊은 공감을 주었기에, <미세스 캅2>의 주인공 고윤정 역으로 최적의 배우"라면서 "30대와 40대 남성들로부터 가장 매력적인 여배우, 여성들로부터도 '나이를 먹을 수록 더욱 아름다워지는 대표적인 여성'이라는 평가를 듣고 있는 만큼, 활발하면서도 호소력 있고 아름다운 여형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미세스 캅2>는 SBS가 시즌제 드라마 제작을 위해 야심차게 내놓은 첫발로, 3월 5일(토) <애인있어요>의 후속으로 토, 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