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승우는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기 위해 다시 정식 절차를 밟는다. 7일 마리아 바르토메우 바르셀로나 회장과 만나 프로 계약, 선수 등록을 동시에 진행한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데일리 메일은 이승우와 바르셀로나의 상관관계에 대해 상세하게 전했다. 이 매체는 '바르셀로나가 이승우는 어디서 품었는지', '이승우는 어떤 선수인지', '왜 FIFA 징계를 받았는지', '바르셀로나는 이승우의 가치를 얼마나 높게 평가하는지', '이승우의 복귀전은 언제이고, 어떤 무대에서 복귀를 하는지', '얼마나 오래 팀을 비웠는지', '잉글랜드 구단들이 이승우를 영입할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 등에 대해 보도했다.
Advertisement
이승우의 복귀에 가장 궁금한 것 중 하나가 바로 루이스 엔리케 바르셀로나 감독의 반응이다. 엔리케 감독은 줄곧 이승우를 지켜봐왔고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특히 이승우보다 한 살 많은 백승호가 1군에 차출돼 훈련을 잘 소화하면서 이승우에 대한 기대가 더 상승된 상황이다. 이승우는 내년 시즌 1군에서 메시-루이스 수아레스-네이마르와 함께 뛰길 원하고 있다. 엔리케 감독은 "구단이 정해준 곳에서 사랑하는 축구를 연습하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승우도 징계가 끝난 뒤 팀에서 훈련을 재개한 백승호와 같은 단계를 밟아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