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혜리와 박보검이 키스를 나눴다.
Advertisement
꿈이었지만 시청자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다.
8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연출 신원호) 17회에서는 키스를 나눈 택(박보검 분)과 덕선(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이날 덕선은 집에 가기 않고 택의 방에 들렀다. 덕선은 수면제를 먹는 택에게 "수면제 좀 그만 먹어"라며 걱정했지만 택은 "나 잘거야. 빨랑가 안녕"이라며 무심하게 굴었다.
이어 택은 몽롱한 상태에서 함께 누워 있는 덕선의 손을 잡았다. 이후 택은 덕선에게 키스했고, 덕선도 이를 받아들였다.
Advertisement
다음 날, 택은 자신이 잔 뒤 혜리가 바로 돌아갔다는 말에 꿈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SC이슈] "은퇴 후 배우 도전하고파"…'피겨 프린스' 차준환, 김선호→이세영 소속 판타지오에 새둥지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삼성의 임찬규가 등장했다...140km 초반 직구인데, 왜 치지를 못하나 [대구 현장]
- 4.'깜짝 폭로' 손흥민 10년 헌신, 왜 했나...'빅리그 우승 0회' 데 제르비 연봉 240억, '200억' SON보다 많다 'EPL 2위 파격 대우'
- 5.진짜 치려고 했나? 배트 든 박영현, 진심 어린 준비에 더그아웃도 들썩[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