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예능총회
'무한도전'이 11명의 대세 예능인을 초대해 '예능 총회'를 연다.
2015년 예능계를 진단하고 2016 예능 트렌드를 전망한다.
직설화법 이경규, 독설의 대가 김구라, 김성주, 김영철, 윤종신 등 입담 베테랑들이 모인 만큼 오디오 물림 사태는 기본! 1초도 빈 틈 없는 오디오로 현장이 시끌벅적했다. 방송 때 시청자들의 오디오 볼륨을 걱정해야 할 정도라고.
그 중, 예능 대부 이경규는 30여 년 간의 방송 경험을 바탕으로 2016년 예능 트렌드를 날카롭게 꿰뚫어봐 주위의 탄성을 자아냈을 뿐만 아니라, 기존의 '호통, 버럭' 캐릭터를 뛰어 넘는 강력한 신(新) 캐릭터를 구축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그리고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현재 '쇼윈도 부부'로 인기몰이 중인 김숙, 윤정수는 토론 중 티격태격 하면서도 가끔은 서로를 챙기는 모습을 선보이며 극강의 커플 케미를 선보였다고.
이번 '예능 총회'에서는 지금까지 방송에선 거론되지 않았던 예능인의 감춰진 애환 또한 진솔하게 터놓으며 모든 이들의 공감을 크게 샀다.
튿히 11명 중엔 김구라의 아들로서 '인생의 반 이상을 예능인으로 살아온' MC그리도 포함돼 본격적인 예능감을 시험대에 올려놓게 된다.
무한도전 '예능 총회'는 9일 오후 6시 25분에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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