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김용건이 아이들 옷을 보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선물을 사기 위해 패션 타운을 찾은 김용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용건은 선물을 사기 위해 옷 가게에 들어갔고, 점원에게 "이계인씨한테 선물을 하려고 하는데. 내가 한번 입어볼게요"라고 말했다.
김용건은 "오늘 전원일기에 함께 했던 이계인씨를 만나러 간다"며 "우리가 촬영을 오래 했는데 그냥 가는 것보다는 새해도 밝았고 해서 이계인씨한테 선물을 하기 위해 이 곳에 왔다"고 설명했다.
이후 빨간색 점퍼를 입어 본 김용건은 "왜 이래, 난 뭘 입어도 이렇게 잘 어울려"라며 "이상하네 잘 어울려"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가게를 둘러보던 중 김용건은 아이들 옷을 만지작 거렸고, 이내 "내가 지금 이걸 보면 뭐해. 장가를 가야 사든지 하지"라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5분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