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근석이 '반 고흐 인사이드 : 빛과 음악의 축제'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반 고흐 전시 시리즈의 세 번째 프로젝트인 '반 고흐 인사이드'는 고흐의 작품들을 소재로 한 대형 미디어아트 전시회다. 총 400 작품이 전시되는 이번 전시회는 총 4개의 섹션(늬넨의 또 다른 해돋이, 파리의 화창한 어느 날,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에, 오베르의 푸른 밀밭)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홍보대사를 맡은 장근석은 "나보다 더 많은 지식을 가진 사람이 홍보대사를 맡아야 하지만 나처럼 잘 모르는 사람도 이번 전시회를 통해 반 고흐와 미술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게 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4월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빛과 음악의 축제'라는 부제로 명작들 속의 숨겨진 스토리와 함께 영상, 음악 등 다양한 효과들로 구성돼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