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 1부 뉴스 코너에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전 장관이 새 패널로 합류하면서 내놓은 출사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썰전' 제작진은 지난 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한 이철희 두문정치연구소 소장과 이준석 클라세스튜디오 대표의 후임으로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장관을 각각 '보수'와 '진보'의 시각으로 시사이슈를 풀어줄 패널로 확정했다.
제작진이 10일 공개한 예고편에서 전원책 변호사는 "저는 현실정치와는 상관이 없는 사람이니까 좀더 객관적인 시각이 아닐까"라고 출사표를 냈고, 유시민 전 장관 또한 "저는 전직 장관이나 정치 경험자로 나온것이 아니다"라고 단언하며 각을 세웠다.
이미 두 사람 모두 각각 '보수'와 '진보' 진영에서 상당한 '팬층'을 보유한 만큼, 앞으로 '독한 혀들의 전쟁'을 표방하는 '썰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두 패널과 MC 김구라의 색다른 조합이 가져올 의외의 호흡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썰전'에 새로 투입될 전원책 변호사는 '100분 토론' 등 각종 시사 대담 프로그램에서 날카로운 분석과 촌철살인 입담으로 많은 '어록'을 보유 중인 대표 '보수 논객'이며, 오랫동안 야권에 몸 담아온 유시민 전 장관 역시 발언 마다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며 막대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한편 '썰전' 제작진은 11일 새 패널들과 함께 첫 녹화를 진행하며, 녹화 분은 14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