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종천 감독은 경기 후 "상대는 2대2 픽앤롤 플레이를 잘 하는 팀이다. 우리 선수들이 그동안 전반까지 잘하다가 후반만 되면 무너졌는데, 염윤아가 변연하를 찰거머리 수비한 게 주효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어 "강아정에게 많은 득점을 허용해서 안 된다고 강종했다. 이 부분도 괜찮았다"며 "김이슬에게 많이 던지라고 했다. 3점슛이 안 들어가면 더 앞에서, 또 안 들어가면 더 앞에서 던지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박 감독은 또 "오늘 국내 선수들의 활약이 좋았다. 매 경기 히어로가 나와야 한다"며 "1,2명이 터져줘야 우리의 장기인 골밑이 살아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