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오렌지캬라멜 리지가 활동 방향에 대한 고백을 했다.
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 녹화에서 오렌지캬라멜은 '초통령 자리가 레드벨벳에게 넘어간 것 아니냐'는 MC의 질문에 "아직 졸업 안했다. 더 열심히 해서 곧 활동할 것"이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또 '그룹보다 솔로 활동이 더 좋은 점'에 대해 묻자 리지는 "트로트 앨범이 망해서 마이너스더라. 그룹 해야 이익"이라고 털어놔 좌중을 폭소케 했다.
방송은 12일 오후 10시 50분.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