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오렌지캬라멜 리지가 활동 방향에 대한 고백을 했다.
최근 진행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 녹화에서 오렌지캬라멜은 '초통령 자리가 레드벨벳에게 넘어간 것 아니냐'는 MC의 질문에 "아직 졸업 안했다. 더 열심히 해서 곧 활동할 것"이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또 '그룹보다 솔로 활동이 더 좋은 점'에 대해 묻자 리지는 "트로트 앨범이 망해서 마이너스더라. 그룹 해야 이익"이라고 털어놔 좌중을 폭소케 했다.
방송은 12일 오후 10시 50분.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