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치인트' 김고은이 박해진의 고백을 받아들였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 4화에서는 유정(박해진)의 고백을 받아들인 홍설(김고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설은 유정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당황하며 "갑자기 선배가 저한테 왜 그런 말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유정은 "정말 모르냐"고 물었고, 홍설은 "아직 남자친구를 사귀어 볼 거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
그러자 유정은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고, 홍설은 유정의 손을 다시 잡으며 "선배가 싫어서 그런 게 아니다"라고 수습했다.
이에 유정은 "그럼 사귀자. 그래도 될 것 같다. 그러자. 응?"이라며 재차 물었고, 홍설은 고개를 끄덕였다.
한편 '치인트'는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과 그의 본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여대생 홍설(김고은)의 로맨스릴러를 담은 작품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