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제73회 골든 글러브 시상식 식전후 파티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한국 시각) 진행된 제 7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전에는 모엣&샹동의 자선 프로그램 '자선을 위한 축배(Toast for a Cause)' 파티가 열렸다.
골든 글로브 후보들이 건배를 하면 그들이 원하는 자선단체에 모엣&샹동이 후보의 이름으로 1000달러를 기부하는 형식이다. 올해도 케이트 허드슨(Kate Hudson), 샘 스미스(Sam Smith), 리브 슈라이버(Live Schrieber), 제니퍼 로렌스(Jennifer Lawrence), 에바 롱고리아 (Eva Longoria), 올리비아 와일드(Olivia Wilde), 에디 레드메인(Eddie Redmayne) 우조 아두바(Uzo Aduba), 라번콕스 (Laverne Cox), 주시 스몰렛 (Jussie Smollett), 제이슨 서데이키스 (Jason Sudeikis), 위즈 칼리파 (Wiz Kalifa) 등 유명 인사들이 행사에 참여했다.
모엣&샹동 측은 이번 자선행사를 통해 루게릭 병을 돕는 MDS, 예술 재능 기부단체 (Art of Elysium), 아동 교육 기관 (I have a Dream Foundation), LGBTQ커뮤니티의 재능기부 기관 (TransTech), 아동 교육기관 (Place Called a Home), 전 세계적인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글로벌 시티즌 (Global Citizen), 젊은 영화 제작자 지망생을 위한 모엣 모멘트 (Moet Moment) 영화제 및 다수의 자선단체에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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