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노이즈가 전성기 시절 인기를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는 신년특집 2탄으로 꾸며지며 90년대 인기 댄스그룹 노이즈가 출연했다.
이날 노이즈는 '상상속의 너'로 무대를 꾸미며 화려한 안무를 선보였다.
노래가 끝나고 멤버 한상일은 "우리는 립싱크 시대인데 라이브로 하기가 쉽지가 않다"고 털어놨다. 홍종구는 "많이 한 게 아니고 (립싱크로)다했다"고 거들었고, 김학규는 "데뷔하고 나서 노래를 처음 하는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노이즈가 인기가 엄청났다"며 "지금으로 치면 빅뱅, 엑소 다 합쳐놔도 안 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를 듣던 노이즈는 "그 정도는 아니다"고 말했고, 유재석 역시 "솔직히 그 정도는 아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