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윤은혜가 2016년 첫 방송을 중국 프로그램으로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윤은혜 측은 13일 스포츠조선에 "해당 프로그램은 중국 쪽에서 지속적으로 러브콜을 해왔고, 미리 약속된 출연이었기에 고심 끝에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며 "특히 '한국 여행'을 주제로 한국 알리기 기획이고, 국내에서 촬영한 콘셉트라는 점도 출연의 이유가 됐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윤은혜 측은 "이번에 진행된 특집 녹화에서는 '한국으로의 여행'을 주제로 중국 학생들이 윤은혜가 주연한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아가씨를 부탁해', '궁', '보고 싶다' 등의 명장면을 한국어 대사로 연기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매체는 "5일간의 한국 여행을 떠난 학생들이 커피를 들고 등장한 윤은혜 등장에 '한국 드라마 여신'이라며 환호했으며, 윤은혜는 중국말로 인사했다"고 현장 분위기를 알렸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해 12월 11일 자신을 둘러싼 표절 혐의와 불통 논란 등에 대해 아우르며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짧게 사과했던 윤은혜는 올해 박시후와 주연한 영화 '사랑후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