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야노시호가 청순미를 뽐냈다.
야노시호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tyle2016 first shooting♥"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창가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 중인 야노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흑백 효과로 청초함과 우아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해 시선을 끌고 있다.
특히 여신 느낌 물씬 풍기는 야노시호의 빛나는 미모가 많은 이들의 이목을 사로 잡고 있다.
한편 야노시호는 딸 추사랑, 남편 추성훈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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