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김나영이 1위 소감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가수 김나영, 서예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나영은 "잊지 못할 생일이 됐다"며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한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창렬은 "김나영이라는 예능인이 있지 않느냐. 그때 나영이가 무슨일이 있나 했다"고 말했고, 김나영은 "저는 노래하는 김나영입니다"라고 소개했다.
김나영은 "제가 31일에 생일이었는데 정말 좋은 생일 선물을 받았다. 이날 1위 소식 듣고 엄마랑 와인을 먹었던 것 같다"며 "뜻 깊은 마지막날 이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나영은 "지금까지 1위를 해 본적이 없었다. 이번에 처음 해봤다"며 "정말 기분 좋게 새해를 맞이했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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