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백만보는 오주란과 봉진욱(조달환)의 불륜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백만보는 진욱에게 "여태까지 내가 왜 혼인신고를 안 한 줄 알아. 마음 변할까봐"라며 "그런데 갑자기 네 놈이 그것도 안방에서! 절대로 용서 못 해"라고 윽박질렀다.
Advertisement
이때 오주란이 나타나 "내가 거짓말을 했다"며 "봉 감독이 날 이용하고 협박한 게 아니라 내가 저 사람을 끌어들였다. 봉감독님을 좋아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회장님하고 사는 거 정말 힘들고 지루했다. 회장님하고 빨리 혼인신고해서 편하게 먹고 살려는 생각 하나로 버틸 수 있었다. 그러다 봉 감독을 만났고 걸리면 죽는 다는 걸 알았지만 피할 수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오주란의 고백에 백만보는 충격을 받아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