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논 그릭 Fusion' 제품은 크리미하고 리치한 풍미를 자랑하는 플레인 그릭 요거트가 위에, 과일믹스의 풍부한 과일이 아래에 있는 제품으로 부드럽게 섞어 먹을 수 있는 새로운 타입의 유럽식 '그릭 Fruit On the Bottom' 요거트다.
Advertisement
풀무원다논 마케팅 담당자는 "기존 그릭 요거트의 촉감과 맛을 차별화 하여 소비자들에게 건강함을 유지하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크리미 하면서도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다논 그릭 Fusion'을 개발하게 됐다"며 "엄마가 좋아하는 깔끔한 플레인 맛과 아이가 좋아하는 과일맛까지 온 가족의 입맛에 맞출 수 있도록 취향대로 과일 맛 조절이 가능한 건강한 간식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