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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릴 미'는 미국 전역을 충격에 빠뜨린 전대미문의 유괴 살인사건을 모티브 한 작품이다. 단 1대의 피아노가 만들어내는 탄탄한 음악과 심리 게임을 방불케 하는 남성 2인극의 선명한 갈등 구조로 호평받으며 2007년 초연 이후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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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12월 만기 전역한 강동호는 강원도 홍천군 11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조교로 복무해왔다. 입대 전부터 신병교육대 조교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던 강동호는 기초군사훈련과정 수료식 때 신병교육대장 표창을 받을 정도로 성실한 자세로 군 복무를 충실히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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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ak@sportschosun.com·사진제공=토비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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