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준호가 소속됐던 코코엔터테인먼트(이하 코코) 김우종 대표는 수 억원을 횡령, 잠적했다. 이에 김준호는 2015년 1월 24일 코코 폐업 결정을 발표했다. 그리고 코코 폐업 하루 전날 김대희와 함께 제이디브로스를 설립한다고 밝혀 논란이 야기됐다. 그러나 코코 주주들은 폐업이나 파산을 한 사실이 없음을 주장하며 김준호와 김대희 등을 고소했다. 고소 이유는 다음과 같다. 김준호와 김대희 등이 BRV 로터스 펀드가 코코에 50억 원을 투자하려는 것을 막은 것은 물론 코코 소속 연기자 45명의 전속 계약을 해지하도록 했다는 것. 그러나 재판부는 이 모든 사안에 대해 '혐의 없음'이라 판단했다.
Advertisement
앞으로도 김준호의 행보는 크게 달라지지 않을 전망이다. 물론 고소인 측에서는 30일 이내로 항소할 수 있긴 하지만 김준호 측은 자신만만하다. 이제까지처럼 '1박2일'과 '개그콘서트' 등 출연 프로그램에서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코코 관련 사건에서 자유로워진 만큼 JD브로스 역량 강화를 위해 본격적으로 나서지 않겠냐는 의견도 나온다. 어쨌든 마음 고생을 던 만큼 보다 가볍고 즐거운 웃음을 줄 수 있지 않겠냐는 게 측근들의 말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