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민이 추운 겨울, 달랑 팬티 한 장을 입고 제주 바다에 뛰어든다.
'제주도 살아보기'에서 안문숙 자매의 집에 방문 중인 변우민은 안문숙의 친언니와 재미로 시작한 내기로 난데없는 신경전을 벌인다. '맨몸으로 바다 입수'를 건 위험한 내기 결과는 변우민의 대참패.
내기에서 진 변우민은 겨울 제주바다에 맨몸 입수가 걱정이 되고 안문숙에게 "죽을 수도 있는거야? 오늘부터 제주도가 0도로 떨어졌대, 정말 팬티만 입고 들어가라는 건 아니지"라며 불쌍한 표정으로 주위에 도움을 청한다.
하지만, 곧이어 바다로 들어간 변우민은 물 만난 고기처럼 겨울바다 수영을 즐기고, 양손에 소라를 들고 나와 안문숙 자매에게 선물로 건네며 "한 번 더 바다에 들어가면 안 돼?"라고 입수 전 모습과는 다른 반전 모습을 선보인다.
숨겨진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고 입수에 성공한 변우민의 모습은 17일 일요일 밤 9시 40분 TV조선 '제주도 살아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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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에서 진 변우민은 겨울 제주바다에 맨몸 입수가 걱정이 되고 안문숙에게 "죽을 수도 있는거야? 오늘부터 제주도가 0도로 떨어졌대, 정말 팬티만 입고 들어가라는 건 아니지"라며 불쌍한 표정으로 주위에 도움을 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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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고 입수에 성공한 변우민의 모습은 17일 일요일 밤 9시 40분 TV조선 '제주도 살아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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