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민경훈이 화려한 서브 실력으로 군대 탁구의 진수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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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토) 밤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 7회는 '17대 1'을 주제로 진행된다. 멤버들은 1대 다수의 대결에서 승리하는 것이 가능한지를 알아보기 위해 각자 본인이 자신 있는 종목을 선택해, 나머지 멤버들을 상대로 '6대 1' 대결을 펼쳤다.
볼 리프팅, 퀴즈 등 다양한 분야의 대결 종목이 등장한 가운데 막내 민경훈은 탁구를 선택해 의문을 샀다. 여타 예능에서 뛰어난 탁구 실력을 선보인 강호동과 이수근이 있기 때문. 그러나 민경훈은 코웃음을 치며 "군대 탁구의 진수를 보여주겠다. 내 서브는 아무도 못 받는다"라며, 작은 라켓 하나로 온 부대를 정리했던 과거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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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민경훈은 경기가 시작되자 '아무도 받지 못한 전설의 서브'를 보여주며 멤버들을 잔뜩 긴장하게 했다. 이에 강호동은 신경전을 벌이며 민경훈의 탁구 실력에 경계심을 표출하기도 했다.
형님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 승부의 결과는 1월 16일(토)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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