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전현무와 추사랑이 만났다.
최근 진행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 슈퍼맨 가족들은 '2015 KBS 연예대상'에 참석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이 가운데 전현무는 "사랑아~ 나 네 팬이야"라며 추사랑의 대기실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추사랑과 자신이 닮았다며 개그우먼 김숙과 AOA 지민을 잇는 '연예계 시츄 라인' 최연소 멤버 탄생을 알려 추성훈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앙증맞은 총놀이로 추사랑과 친해지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전현무는 코믹한 할리우드 액션을 취했고 이에 추사랑은 전현무 전용 스나이퍼로 변신, 거침없이 총을 쏘며 넘치는 애정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방송은 17일 오후 4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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