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JTBC '냉장고를 부탁해', Mnet '프로듀스 101' 등의 제작사이자 드라마 제작사인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은 최근 제작부문과 매니지먼트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배우와 MC 라인업을 강화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15년 연말에도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정인영 및 앵커 출신 박준수와 전속계약을 맺은 바 있다.
Advertisement
최근에는 JTBC 예능 '코드-비밀의 방'에도 출연, 뛰어난 지략을 선보이며 예능 진출에도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은 최송현이 활약을 펼칠 수 있는 새 발판을 마련해 2016년을 도약 원년의 해로 삼겠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