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배우 류준열 측이 확인 되지 않은 루머에 법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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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BS에 "드마라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배우 류준열에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그러나 최근 류준열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작성된 허위사실과 루머들이 온라인에 무분별하게 올라오고 있다"고 밝히며 이같은 루머는 명예훼손 및 모욕죄 등에 해당하는 바 법적으로 강력 대응할 것임을 강조했다.
한편, 류준열은 지난 26일 종영된 tvN 금토극 '응답하라 1988'에서 정환 역을 맡아 세심한 연기력으로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았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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