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2월의 신부' 배우 황정음의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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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자크 블루 촬영 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헤어 손질을 받으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황정음 특유의 깜찍한 매력이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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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오는 2월 2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전 프로골퍼이자 재팬 거암 골프 매니지먼트 대표 이영돈과 결혼식을 올린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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