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육룡이 나르샤' 27회 중반 깜짝 등장한 한예리는 세상을 홀릴 정도로 고혹적인 춤사위와 아름다운 미색을 가진 가인(歌人)으로 시청자의 눈도장을 찍은 바 있는 그는 공민왕(이도엽)가 사랑하는 여인으로 단아한 기품을 뽐내고 있다. 그런 그가 29회에서 고려 최고의 무림 고수 척사광이었음이 밝혀지며 시청자의 소름을 돋게 했다.
Advertisement
특히 지난 19일 방송된 '육룡이 나르샤'에서 척사광의 활약은 '예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드러내며 '걸크러쉬'를 불러일으켰다.
Advertisement
척사광은 "당신들은 무명입니까? 아니면…, 상관없습니다. 다시는 이러지 마셔요. 우리 마마와 포은 대감을 괴롭히지 마셔요. 다음에 또 이런다면 그때는 칼 등이 아닌 칼날입니다"고 선전포고했다.
Advertisement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