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가 '썰전' 합류 후 주변 평가에 대해 입을 열였다.
21일(목) 밤 10시 50분에 방송될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 150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전원책 변호사, 유시민 작가와 함께 녹화를 진행했다.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는 지난 14일, '썰전' 1부 뉴스 코너에 패널로 합류했다.
김구라는 "지난주 방송 후 유시민 작가님에겐 '적절한 비유와 연기가 아주 좋았다', 전원책 변호사님에겐 '거침없는 단어 선택이 돋보였다'는 평가가 있더라"며 "주변 평가는 어떠셨냐?"고 물었다.
이에 유시민 작가는 "식구들하고 다 같이 봤는데, 제 딸이 '(아버지와) 생각이 다른 점은 있지만 사이가 안 좋은 건 아니다'라고 (전 변호사님께) 얘기 좀 하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지난주 방송에서 전원책 변호사는 유시민 작가를 향해 "딸과 요새 사이가 안 좋다"라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그러자 전원책 변호사는 "'썰전'이 한 가정을 다시 화기애애하게 복원시켰다"고 말했고, 유시민 작가는 "원래부터 사이는 좋았다"고 발끈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두 패널들은 박대통령 대국민담화, 국제적 이슈로 번진 '쯔위 대만국기 논란' 등 최신 이슈에 대해 더욱 더 밀도 있는 토론을 벌였다는 후문.
'썰전'에 완벽하게 적응한 두 패널들의 설전은 오는 21일(목)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3.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