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임창정이 방탄소년단과 깜짝 인증샷을 찍었다.
임창정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항서 시끌시끌하길래 돌아봤더니 유명한 아이돌 같아서 사진 친절하게 찍어 줬음!^^ 내가 찍어 줬음^^ 친절 하게! 재네들은 이사진 없음! 베트남공항도 인파로 날라갈 뻔! 인기 쩜! 겁나 잘생김! 근데 내 앞에 어떤 아줌마는 나만 쳐다 봄! 애타는 눈빛으로 사진 찍어달라면 찍어주겠다고 텔레파시 보냈지만...그냥 가버림...베트남 분이였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천 공항에서 깜짝 만남을 가진 임창정과 방탄소년단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임창정은 방탄소년단을 배경으로 인증샷 촬영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특히 임창정은 입술을 꽉 다문 채 카메라를 향해 신기한 듯 표정을 짓고 있는 반면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카메라에는 관심을 두고 있지 않아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ro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