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동시대 일본을 대표하는 최고의 감독이라는 위상에 걸맞게 감독상, 각본상, 편집상 세 부문에 이름을 올려 3관왕을 달성할지 여부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Advertisement
또한 일본의 대표적 영화음악 작곡가 칸노 요코가 음악상에, 촬영상에 미키야 다키모토 감독이 올랐다.
Advertisement
한편,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한국에서도 관객들의 호평을 얻으며 잔잔한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개봉 5주차에 스크린 수가 20여개에 불과하지만, 19일 기준 8만 관객을 돌파했다. 오로지 관객들의 입소문으로 이뤄낸 결과라 더욱 의미 있는 성과다. 최근의 갑작스러운 혹한에 따뜻한 영화를 찾는 관객들이 늘어나면서 예매율이 반등하는 이례적 현상도 벌어졌다.
Advertisement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