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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그건 저희의 노력과는 다르게 흘러갈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항상 작품을 할때는 내가 할 수 있는 범위안에서 최선을 다하고 좋은 작품으로 남을 수 있게 하는 게 목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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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베토벤 바이러스', '더킹 투하츠' 등을 통해 다수의 팬을 거느리고 있는 스타 작가 홍진아와 MBC '내 이름은 김삼순',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를 연출한 김윤철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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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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