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골든디스크' 3관왕을 자축하는 셀카를 공개했다.
21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습니다. 늘 그래 왔지만 오늘 따라 더더욱 소녀시대의 태연이라 행복하네요! 소녀시대 축하해 그리고 태연이너도축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트로피를 들고 브이를 그리는 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행복한 미소를 담고있는 태연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한편 이날 태연은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 30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아이치이 여자 아티스트상, 본상을 받았고, 소녀시대로 본상을 수상하는 등 3관왕을 차지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