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제훈은 '연기파 배우'와 '청춘 스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다 잡은 배우로 손꼽힌다. 이는 '진정성'으로 통하는 그만의 작품 선택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훈은 어떤 작품에서든 진정성 있는 자세로 온 애정을 쏟아 붓고, 또 자신의 역량 200%를 발산하는 배우로서 무한한 에너지로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Advertisement
이후에도 이제훈이 선택한 영화들은 의미 있는 족적을 남겼다. 400만 관객이라는, 대한민국 멜로 역사상 유례 없는 흥행을 이룬 '건축학개론'(감독 이용주)이 가장 대표적인 예이다.
Advertisement
이제훈의 이같은 성공적인 필모그래피는 늘 '진정성' 있는 작품 선택을 했기 때문. 쉬운 캐릭터, 돋보이는 캐릭터 위주가 아닌 배우로서 도전하고 깊이 있는 연기를 펼칠 수 있는 캐릭터와 작품을 선택해 온 것이다. 그런 그가 선택한 또 다른 작품이 바로 '시그널'이다. 극중 이제훈이 맡은 박해영은 경찰이지만 경찰에 대한 불신으로 가득 찬 아이러니한 인물. 프로페셔널한 프로파일러의 면모는 물론 위트와 인간미까지 갖춘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Advertisement
매 작품 진정성으로 다가서며, 깊이 있는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 이제훈. 그가 또 한 번 '진정성'으로 선택한 작품 '시그널'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