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정경호가 왕으로 변신했다.
정경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ne more....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용포를 입고 수염 분장을 한 채 왕으로 변신한 정경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다소 찡그린 표정의 정경호는 "앙?"이라며 표정에 대한 설명을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경호가 출연하는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은 서른이 훌쩍 넘어버린 1세대 요정 걸그룹의 그 후 그리고 그녀들과 엮이는 바람에 다시 한 번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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