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배우 이엘이 엉덩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이 구역의 미친 자는 나야' 특집으로 꾸며지며 박소담, 영화감독 이해영, 이엘, 조세호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엘은 "내가 선척적인 오리 궁둥이다"며 "가만히 서 있어도 뒤로 성이 나있다"고 말하며 즉석에서 일어나 몸매 자랑(?)을 했다.
이엘의 털털하 매력에 조세호와 이해영 감독은 어쩔 줄 몰라 했고, 윤종신은 "앞으로 맡을 배역이 많을 것 같다. 경쟁자가 많은 외모가 아니다"고 말했다.
이엘은 "성형에 대한 유혹은 있었지만, 내 개성을 유지해 온 게 매력이 되지 않았나 생각된다"고 답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