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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엘은 "내가 선척적인 오리 궁둥이다"며 "가만히 서 있어도 뒤로 성이 나있다"고 말하며 즉석에서 일어나 몸매 자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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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은 "성형에 대한 유혹은 있었지만, 내 개성을 유지해 온 게 매력이 되지 않았나 생각된다"고 답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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