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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에 재학 중인 스타워즈 덕후는 스타워즈를 잘 모르는 패널들에게 요목조목 스타워즈 시리즈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며 뇌섹남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이에 하니와 홍윤화는 시선을 떼지 못하고 스타워즈 이야기에 빠져들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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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도 지지 않고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추바카' 성대모사를 선보였는데 싱크로율 100% 성대모사에 엄격한 덕후 판정단은 박수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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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두 브레인 덕후들의 자존심을 건 불꽃대결이 펼쳐졌는데. MBC CG팀이 총동원 된 고난도문제를 보고 대결도 하기 전에 패널들이 제작진에게 "해도 너무한 게 아니냐는" 항의를 하는 사태가 일어났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두 덕후들은 개의치 않고 승패를 가늠할 수 없는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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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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